반도체 비상, SK하이닉스 일본 예의주시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7-16 17:40:24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우리나라와 일본간의 무역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반도체산업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에 관련, SK하이닉스측에 따르면,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이 일본의 원자재 협력사 방문을 위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 사장은 일본내 주요 협력사 경영진들과 만나 원자재 수급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영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