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6조3906억 원 대비 8.4% 5349억 원 증가
수계 및 석면기금 9274억 원 대비 32억 원 감소

2019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7조 8497억 원 어디에

온라인팀 | news@ecoday.kr | 입력 2019-01-02 17: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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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온라인팀]국민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정책을 지향하기 위한 환경부 예산과 기금이 어디로 제대로 쓰여지는 관심사다.


환경부 5대 핵심사업인 상하수도, 수질, 수자원, 대기환경, 자연보전 사업비가 전체 예산확보에 70% 차지할 만큼 초강화로 자리매김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19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 부문별 편성 결과 발표에서 주요 증액사업을 전기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830억 원, 수소연료전지차보급 611억 원, 4대강 보개방 모니터링 등 98억 원이라고 했다.


노후상수도, 하수관로정비 650억 원, 지하역사공기질 개선대책 123억 원, 물산업클러스터 실험장비 구축 124억 원을 확정해 체계적으로 투입된다.


특히 2019년 신규 편성된 분야는 모두 10개 항목에 도시생태계 건강성 증진기개발 1441억원, 표토보전관리기술 개발사업 2200억 원에 확충됐다.


주택RFID음식물쓰레기처리장비보급 446억원, 수소버스 1000억 원, 충전소 업무대행 50억원도 새로운 수소시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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