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회장 "농업 공익적 가치 꼭 반영되도록"

농협, 창립 제58주년 국민과 함께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9-07-02 08: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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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농업인과 함께 걸어온 길, 국민과 함께 열어갈 미래를 연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1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창립 제58주년 기념식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국민과 함께 열어갈 미래를 다짐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황주홍 국회농해수위원장, 박완주, 정운천, 서삼석, 오영훈, 이만희 국회의원 등 800여명의 축하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근 '농부의 노래'를 발표한 태진아의 흥겨운 사전공연으로 시작해 정부 훈포장, 농협중앙회장 표창 시상식과 함께 농협의 존재가치를 일깨우고 농협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농심(農心)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농협은 농촌과 농업의 발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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