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부, 안성교육원 직원 파주와 안성지역 영농지원

농협중앙회 직원봉사단, 의미있는 땀방울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1-06-23 17: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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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정보보호부 및 안성교육원 소속 직원봉사단은 '코로나'장기화로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손수 일을 거들었다.


정보보호부에서는 23일 경기연합사업단과 함께 10여명의 봉사단이 파주시 문산읍 소재 감자 재배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과 농장 주변 환경정리 작업을 도왔다.


같은 날, 안성교육원 교직원 10여명은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가지치기 작업을 했고, 일손돕기 후에 안성시 하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작업도 실시했다.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더위속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 등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날 참여한 김두연 정보보호부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력난이 가중된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규모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현석 안성교육원 원장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솔선수범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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