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주, 2021년도 농업경제 자회사 경영협약식
3일, 내실경영으로 경쟁력 농산물 유통혁신 다짐
농업경제 발전방향 수립, 농업경제 벨류체인 강화

'농협 정신', 농민 수고함 덜 유통혁신이다

문종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1-03-03 18: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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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민의 편리주의다. 그 중 농산물 유통혁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인 요구 속에 3일 농협 경제지주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제조부문 자회사(남해화학·농협케미컬·농협아그로·농협흙사랑)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농업경제 자회사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영협약식에서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자회사 대표이사들은 '농업인·경제지주·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산물 유통혁신 대도약 실현'이라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장기 농업경제 발전방향 수립, ▲영농자재 경쟁력 제고를 통한 농업경제 벨류체인 강화 등의 중점추진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코로나의 여파로 글로벌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이럴 때 일수록 기본과 균형에 충실한 내실경영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당부하고, 자회사 대표이사들 역시 회사별 각오를 다지며 "우리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번 제조부문 자회사의 경영협약식을 시작으로 3월 5일에 식품·서비스 부문, 12일에는 유통부문 자회사와 경영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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