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플재단,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 평가
정인화 의원 "올바른 언어로 모범적 의정활동 이어갈 것"

정인화 의원, 청소년 선정 '선플상'수상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1-08 08: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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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정인화 의원이 청소년들이 선정하는 '선플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은(광양·곡성·구례)이 7일 국회의원 제2소회의실에서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18 국회의원 아름다운말 선플상'시상식에서 선플상을 받았다.

선플재단은 고등학생 및 대학생 297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 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에 수록된 국회의원들의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에서 발언한 내용들을 지난 2개월간 분석 소통과 화합의 언어를 실천한 국회의원 26인을 선정했다.

선플재단은 정 의원이 상임위 활동 등 의정활동에서 응원과 배려의 아름다운 언어사용을 실천한 점을 수상자 선정 이유로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해에도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을 수상 하는 등 바른 언어 사용으로 동료의원들의 귀감이 돼왔다.

정인화 의원은 "국민의 대변자로서 항상 말과 행동에 지나침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다짐을 늘 새기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의 수상은 큰 영애이자 보람으로, 앞으로도 올바른 언어사용과 마음가짐을 통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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