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숲 지켜온 사람들 만남 22일부터 24일까지

생명의숲, 20주년 기념 아름다운 제주 숲기행

한영익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11-08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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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한영익 기자]'특별한 의미의 그 곳,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숲, 그리고 아름다운 제주 숲을 지켜온 사람들을 만나는 기행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생명의숲이 창립 20년 주년을 맞아 제주 숲 투어는 생명의숲 회원 20명으로 참가비는 회원 1인 25만원(항공, 숙박, 식사, 입장료 등 비용일체 포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차는 숲이 있는 학교 '온평초등학교, 2일차는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 숲으로 만나는 과거와 미래 '한라산', 세계적 습지 '선흘곶자왈',  마을이 지켜낸 '동백마을숲' 300년의 시간,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을 둘러본다.


3일차는 오고쟁이 엄~부렁한 '서귀포 치유의숲', 환상숲곶자왈을 보게 된다.

문의 : 생명의숲 박승혜 (02-499-6624) 신청기간은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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