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열악한 시장 현대화사업 예산끌어온 장본인
공릉동 재래시장 통해 지역활성화, 시장문화 기여
맛집 먹거리, 저렴하고 쾌적한 시장 분위기로 인기

박환희 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 도깨비 시장 방문

이수진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2-14 18: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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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지붕 없이 노상에서 채소 나물 생선 등을 팔던 재래시장이 시의원의 노력으로 최신 현대화시설로 바뀐 '공릉동 도깨비시장'이 벌써 9년째를 맞았다.

공릉동 도깨비 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뀠다. 이미 지역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것이 지역민들의 목소리다.

박환희 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은 당시 시의원 재직시 2009년 10월 추가 예산 10억을 서울시특별교부금으로 유치했다. 

14일 무술년 설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지역 의원들과 함께 찾았다.

도깨비 시장은 노원구의 대표 재래시장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미 저렴하고 쾌적한 청결하고 맛집이 많다.
 
특히 영세상인 보호와 지역상권 활성화 도움을 일조해와 장터 문화까지 갖췄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설날을 앞두고 박환희 사무총장은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설맞이에 분주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눴다.

박 사무총장은 "우리 노원구 공릉동은 품격있는 고장으로 높은 시민의식과 이웃간의 정이 많은 곳으로 지역경제의 중심은 도깨비 재래시장이 큰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설빔, 설음식을 마련하는데 최적의 시장으로 많이 찾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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