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환경보전협회 7월25일까지 모집
지역 방문형 환경교육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대전,대구,부산,창원,천안 유아 초등생 대상

요즘 뜨는 직업 '환경교육 강사' 모집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07-16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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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환경보전의 가치를 찾는 환경교육의 산실,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가 대전, 대구, 부산, 창원, 천안 지역의 환경교육 확산을 위해 '환경교육 강사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환경교육 강사단은 상반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이어 지역 부분 강사를 모집하는 것으로, 최종 선발된 강사단은 양성과정을 거쳐 각 지역의 방문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강의자로 활동하게 된다.
 

상반기 수도권은 총 30명의 환경교육 강사단을 선발·양성했고, ▲층간소음 예방교육 ▲푸른별 환경학교 ▲유아환경교실 등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선발된 강사에게 활동비가 지급되며, 수료증 발급, 활동복 및 교육 물품 등이 지원된다.

환경·과학·초등 또는 유아·보육 정교사 2급 이상 자격 소지자이거나 사회환경교육지도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경력이 있을 시 우대된다.

모집 기간은 7월 25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지역별로 4명 내외로 총 20명을 선발, 8월 5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공고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환경보전협회(www.epa.or.kr),환경교육포털사이트(www.keep.go.kr), 층간소음 예방교육(www.noisedu.com)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ee@epa.or.kr)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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