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유기농순수녹차 우수성 세계에 소개

녹차의 중심 김재삼 녹차원 대표, 철탑산업훈장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8-05-17 19:03:35
  • 글자크기
  • +
  • -
  • 인쇄
▲ 김재삼 녹차원 대표이사

[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김재삼 녹차원 대표이사가 17일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벤처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중소기업 육성· 발전과 대한민국 산업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유공자를 포상했다.


김재삼 대표는 '세계인과 함께 마시는 한국의 차'를 목표로 26년간 녹차원 유기농순수녹차 등 국산 차류 제품을 혁신해오며 한국 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소개해왔다.


녹차원은 국내 차산업의 동반성장과 세계 시장에서 국내 차제조사들의 위상 향상에도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에 무역투자진흥기관인 KOTRA로부터 수출혁신기업상을 수상했다. 녹차원 브랜드와 제품으로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장관상과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어워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전세계의 차제조사들이 경쟁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차의 우수성을 알리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녹차원은 1992년에 설립된 차류 전문기업이다. '1095일의 기다림, 프리미엄티올레, 아임생생, 허니스토리, 티플' 등의 브랜드를 통해 유기농녹차, 허브차, 전통차, 과실차, 건강차와 식품용원료를 33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윤경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