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 해양환경관리공단, 시화호생명지킴이 마련
14일 토요일 안산 대부광산퇴적암층 가수공연 등

'황금섬' 대부도의 향연 환경음악회

이수진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7-10-09 1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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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황금섬' 대부도의 향연인 환경음악회가 열린다.

 

 

대부도는 서울 수도권에서 1시간 내 갈수 있는 섬이다. 이곳에는 7000만 년 전 공룡 화석이 발견된 안산 대부광산퇴적암층이 있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바다의 시와 소리, 그리고 몸짓으로 노래의 향연이 펼쳐진다.


시화호생명지킴이는 이번 환경음악회는 '인간의 존재를 가능케 하는 자연과 조우'하는 소중한 추억을 쌓는 가을이 되길 기대해도 좋다.


환경음악회 14일 토요일 오후 4시 안산 대부광산퇴적암층에서 열린다. 출연진은 강허달림, 현대음악앙상블 트와씨, 생황듀엣, 홍일선시인 등이 참가한다. 

 

환경음악회 주최는 KOEM 해양환경관리공단, 시화호생명지킴이 주관이 마련됐다. 후원은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교육센터, 안산시,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한다.


오는길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산147-1 문의 : 시화호생명지킴이 사무국 031-40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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