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로스팅과 제품 생산 과정 고급 믹스커피 진출
진한 향 베트남 원두 식물성 크림으로 풍부 맛 자랑
국제표준 품질경영시스템 HACCP, 할랄푸드, 코셔인증

베트남 커피 지쿱, 고품질 국제 인증 '비엣 쓰리인원'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6-21 08: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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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세계적인 품질 인증을 받은 베트남산 커피를 공급하는 지쿱이 새로운 믹스커피가 국내 시판된다.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직접판매 유통기업 지쿱(대표이사 서정훈)이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생산 및 로스팅한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 믹스커피를 새롭게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한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은 베트남 커피의 깊은 맛과 풍미를 음미할 수 있는 믹스커피로, 베트남 '로부스타' 원두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고 로스팅 등의 전과정을 거쳐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더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을 위해 베트남 로부스타 원두에 프림과 설탕을 첨가해, 기존 믹스 커피를 즐겨 마시던 소비자들이 좀 더 고급스러운 믹스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쿱은 원두의 안정적인 제공과 베트남 커피 본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농장의 토양, 기후, 원두 재배지, 커피 추출 방법까지 전 생산 과정을 엄격히 관리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크림 입자와 풍미 깊은 베트남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다.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은 기호에 따라 우유나 연유를 추가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국제표준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할랄 푸드'와 세계적 '코셔(KOSHER, 유대교 인증식품)' 인증기관 KOF-K의 인증을 받아 다국적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 했다.

지쿱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커피의 맛과 향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을 출시했다."며, "요즘 커피 시장은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원두 커피와 함께 고급 믹스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이를 위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쿱카페 비엣 쓰리인원은 지쿱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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