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과정, 임산물조리 교육 등 일자리 창출

임업인종합연수원 기능다변화 '슈퍼 그레잇'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7-10-12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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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립조합은 이번 기능 다변화로 우리 임산물의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원장 신상철)은 임업인의 교육수요 다변화에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바리스타 및 임산물 조리 교육장을 개설했다.  

임업인종합연수원의 바리스타 및 임산물 조리 교육장은 바리스타 전문 강사진과 관련 최신 기자재 확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이 가능하도록 준비됐으며 최근 요구되는 바리스타 교육수요에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전문 바리스타 및 소몰리에 양성 교육으로 일자리를 창출과 임산물의 소비확대는 물론 산림조합이 우리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다양한 소비모델 개발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 카페 티숨의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업인종합연수원은 11월부터 바리스타, 꽃차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비롯한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 만들기 과정을 시작해 교육생의 고객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문의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054-6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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