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임박특가 '주말 드림페어' 선봬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 17시부터 일요 23시까지
동남아, 대양주 노선 대상 최대 36% 추가 할인

아시아나, 인천-사이판 황복 항공료 314,500원

최진경 기자 | baji1020@naver.com | 입력 2019-05-24 0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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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진경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출발 임박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판매하는 '주말 드림페어'를 실시한다.

이번 '주말 드림페어'는 24일 17시부터 26일 23시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27일(월)부터 7월 31일(수) 사이에 출발하는 ▲ 동북아 14개 노선(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홍콩,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선전 등) ▲ 동남아 2개 노선(방콕, 푸껫) ▲ 대양주 1개 노선(사이판) 등 총 17개 노선의 이코노미석이 대상이다. (일부 노선 출발기간 상이)

이를 통해 왕복총액기준 인천-오키나와 노선 18만4800원, 인천-오사카 노선 19만2000원, 인천-홍콩 노선 25만4000원, 인천-사이판 노선 31만4500원 등 현재 최저가 대비 최대 36%까지 할인한 운임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든 구매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주말 드림페어'를 정례화해 매월 둘째 · 넷째주 주말마다 정기적으로 오픈할 계획으로, 매월 첫째주 화요일 얼리버드(Early bird)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오즈 드림페어'와 함께 특가 프로모션을 더욱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임박특가 등 구매시점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홈페이지 내 '최저가 간편조회'기능을 통해 6개월 내 노선별, 클래스별(이코노미/비즈니스석) 최저 운임 항공권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동북아, 동남아, 대양주 약 18개 국제선을 대상으로 6월 '오즈 드림페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8월 20일부터 12월 23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며, 아시아나항공(flyasiana.com)와 모바일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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