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등 철강인들 음악 선물
음악 교류 통해 철강업계에 활력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가을 여는 철강인의 화음, 제2회 스틸 음악 축제

최인배 | news@ecoday.kr | 입력 2018-10-17 10: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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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깊어가는 가을 속에 한국철강협회는 음악을 통한 철강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철강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STEEL MUSIC FESTIVAL 2018'을 24일 오후 7시 SAC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올해 2회를 맞이하는 'STEEL MUSIC FESTIVAL 2018'에는 1차 예선 심사를 통과한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등 총 7팀이 참가하여 기악 2개팀, 밴드 5개팀이 흥겨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별공연으로는 제1회 STEEL MUSIC FESTIVAL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동부제철의 '스윗메모리즈'가 아름다운 선율로 축제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상금은 최우수상 1팀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장려상 3팀 각 100만원, 인기상 1팀 150만원 등 총 7팀에게 1150만원이 지급된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에 음악활동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음악 교류를 통해 업계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이 주는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STEEL MUSIC FESTIVAL 2018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문의는 한국철강협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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