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9-05-15 16:17: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19)이 15일 개막했다.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올해 41회째를 맞은 '엔벡스 2019' 환경부, 환경보전협회가 함께국내외 우수한 환경기술 소개 환경산업 분야의 발전 도모와 판로 확대와 시장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엔벡스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지역을 포함해 19개국, 244개 기업이 참가하고 올해 관람객만 지난해보다 약 5% 늘어난 약 4만여 명이상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엔벡스 2019는 1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 전시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공신력을 더욱 강화했다.

수질, 대기, 측정분석, 폐기물, 친환경 자동차 등 환경산업기술분야와 그린에너지 전 분야의 기술과 설비를 선보이며, 최근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미세먼지 관련 측정, 저감 기술을 볼수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기술과 스마트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측정하고 화학물질 누출에 즉각 반응해 측정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감지 기술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하수처리 및 폐기물 분야에서 환경신기술(NeT) 인증 기술이 대거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 이우신 한국환경보전협회장, 이상돈 국회의원, 남광희 한국산업기술원장(KEITI) 등이 전시장을 둘려봤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영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