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트렌드 반영 '굿넛 햇 아몬드 오트'2종 출시

남양유업, 자연친화식품브랜드 '자연이 답' 론칭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9-08-24 10: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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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칼로리 부담 없어 식사 대용 간식이 나왔다.

 

최근 해외에서 식물성 음료가 칼로리 부담이 적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성장가능성이 있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양유업이 자연친화식품브랜드인 ‘자연이 답’을 론칭하고 식물성 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첫 제품으로 당해 수확해 신선한 캘리포니아산 햇아몬드와 캐나다산 햇오트를 사용한 '굿넛 햇 아몬드 굿넛 햇 오트' 2종을 출시했다.

'굿넛' 2종은 주성분이 식물성 원료로 우유의 유당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건강소재로 주목받는 레몬밤추출분말 등이 함유되어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당해 수확한 햇원료만을 엄선해 아몬드와 오트의 신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면서 "'자연이 답'이라는 생각으로 건강을 위한 자연친화식품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굿넛'2종은 대형할인점,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대형할인점 기준 1입 7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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