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water 신임사장 박재현 인제대 교수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2-27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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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문재인 정부는 27일 이학수 K-water 한국수자원공사 후임으로 박재현 인제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3년 2월 27일 까지 3년이다.


박재현 교수는 박창근 관동대 교수 등과 함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해왔다.


공사 관계자는 "환경부의 물일원화 정책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앞으로 문재인 정부의 남은 임기동안, 수자원공사의 수준놓은 물관리 정책과 물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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