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수) 10시 한국프레스센터서 온라인 중계
원전 안전관리, 검출 의미와 건강 영향 등 토론

시민사회단체가 본 월성 방사성 물질 대응

김영민 기자 | sskyman77@naver.com | 입력 2021-01-25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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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월성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과 안전 문제 대응 전문가들이 입장을 듣는 긴급 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시민사회 긴급 토론회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프레스센터에 진행되는 비대면으로 온라인 중계한다.

긴급토론회는 에너지전환포럼, 탈핵교수모임, 탈핵시민행동,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참여한다.

이 자리는 세 가지의 각각 발제를 가지고 토론한다. 먼저 ▲월성 원전 방사능 누출 사건으로 본 원전 안전관리 문제(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 ▲월성 방사성물질 검출 의미와 건강 영향(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원자력 안전 위한 시민참여의 방향(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에 대해 문제점과 대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어서 종합토론에는 이준택 탈핵교수모임 대표, 석광훈 녹색연합 전문위원(전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이상홍 탈핵경주시민행동 사무국장, 용성록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황분희 월성원전인접지역 이주대책위 부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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