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쿠키볼 속에 달콤 고소한 호두통팥 앙금 넣은 간식

SPC 파리바게뜨, ‘호두통팥볼’ 출시

유혜리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4-06 08: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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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기차여행길, 가족끼리, 연인, 친구끼리 간식으로 제격인 호두와 통팥을 버물린 찰떡궁합의 간식이 출시되자마자 인기다.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호두과자에 통팥을 넣은 '호두통팥볼'이 주효했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바삭한 쿠키볼 안에 호두통팥 앙금을 풍성하게 넣은 '호두통팥볼'을 출시했다.

'호두통팥볼'은 바삭한 식감의 쿠키볼 안에 고소하고 달콤한 호두통팥 앙금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부쩍 따뜻해지는 날씨로 나른해 지기 쉬운 봄철에 직장인들이나 자녀들의 오후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SPC그룹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요즘 같이 지치기 쉬울 때, 일상에 생기를 되찾아주는 달콤한 간식으로 '호두통팥볼'을 즐겨 먹을 수 있다."면서 "여행길, 스포츠관람, 영화관람, 등산이나 낚시 중 가볍게 먹기 딱 좋은 영양만점 간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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