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15개 공군 비행장 노후 전력설비 지중화
한전 최초 공익형 E&C 위탁사업 22.9kV 전압 단일화

제20전투비행단 지능형전력망 준공

최인배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18-03-13 17: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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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한전은 13일 공군측과 함께 충남 서산시에 있는 제20전투비행단에서 '지능형전력망 준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16년도에 한전-공군 간 체결한 '지능형전력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합의서'에 의거 2024년까지 15개 공군 비행장의 노후 전력설비 지중화, 22.9kV 전압 단일화, 전력설비 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한전 최초의 공익형 E&C 위탁사업이다.

특히 전력설비 제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공군측은 기존 걸리던 정전 복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군의 안정적 전력확보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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