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의원, 청학공원 그늘막 및 데크무대 3억
오남천(오남도서관~백소교) 정비사업 2억 확보

남양주 친환경적 주민편의시설 확충

추호용 기자 | | 입력 2020-12-05 11: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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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추호용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4일 "청학근린공원 그늘막 및 데크무대 설치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한정 의원


남양주 보호수 31호로 지정된 은행나무를 품고 있는 해당 공원은 매년 '별내면 수락산 시산재'를 여는 별내면 문화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그늘막 및 데크무대 설치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 및 시민참여 행사 등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의 삶의 질이 제고되고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오남천(오남도서관~백소교) 정비를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2억을 확보, 해당 하천구간을 주민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하천으로 만들도록 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이나 기존의 자동보 고장으로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이를 철거한 후 여울형 징검다리 저수호안을 설치 할 경우 경관 개선 및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정 의원은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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