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한국임업후계자협회 업무협약 체결

임업인 희망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 초석'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8-03-13 2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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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는 13일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임업인의 희망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상조서비스업을 추진 중인 산림조합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의 협력으로 전국적으로 임업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향상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산림 및 임업에 관한 경영과 기술을 임업후계자 및 임업인에게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업인의 세상을 열어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석형 회장은 "임업은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인데, 임업인들의 지위가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상당히 뒤쳐져 있다."며 "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임업인의 권익과 복지증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임업인이 가장 먼저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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