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연현 교수,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장

윤경환 기자 | yun_2044@naver.com | 입력 2019-08-09 1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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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윤경환 기자]삼성서울병원 최연현 영상의학과 교수<사진>가 지난달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학술대회(Asian Society of Magnetic Resonance in Medicine, ASMRM) 에서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최연현 교수는 현재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도 맡고 있다.

아시아자기공명학회는 아시아 지역 내 자기공명의학, 과학 및 공학과 관련해 연구, 교육, 학문 교류, 관련 산업 촉진을 위해 지난해 5월 설립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래리 왈드(Larry Wald)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회장 등 국제 유명 인사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7개국에서 6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차기 학술대회는 2020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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