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건축의 가치 상승 효과 극대화 시공능력 갖취
리모델링 산업, 선호도 날로 늘어, 투자대비 만족 최고
녹방지 매우 우수, 빛과 조명 각도에 외벽 색감 달라져
포스코(POSCO)기술력으로 개발된 뛰어난 내식성과 강도

건축 자재의 다크호스 (유)엠스틸 뜬다

추호용 기자 | | 입력 2020-02-20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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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틸의 브랜드 '레보엠 PP'

[환경데일리 추호용 기자]건축 자재의 다크호스 (유)엠스틸은 조립식 패널, 컬러강판, 리모델링 산업의 절대적으로 필요한 스틸의 강자다.


이유는 3가지다. 먼저 '녹슬지 않는 철'을 사용한다는 것과 건축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또 하나는 투자대비 리모델링 산업에서 가장 선호하기 때문이다.

포스코(POSCO)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뛰어난 내식성과 강도까지 갖췄다. 기존 철의 표면에 절단면에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녹방지를 위한 아연용융도금 처리 방식을 보완해 더욱 우수한 품질이 강점이다.


엠스틸은 포스코로부터 전량 자재를 보급받고 있다. 절단면이 공기와 화학반응해 최초 적청(녹)이 발생하면 상하부 도금층에서 부식 생성물인 시몬클라이트층이 절단부에 확산돼 단면부를 코팅해 추가 부식까지 막아준 기술이다.

 

따라서 기존 아연도금강판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월등한 지속가능한 유지도 가능하다. 또 시공중 스크래치 현상을 최소화하는 장점까지 겸하고 있다.


엠스틸의 패널은 건축물의 미관을 미적으로 컬러풀한 디자인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시공하고 있다.

요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다이아몬드 패널이 그 주인공이다. 햇빛의 각도에 따라, 혹은 야간 인공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외장재가 히트다. 이유는 칙칙한 건물의 화려함을 바꾸는 역할을 할 뿐더러 시공비용도 수명이 길어 유지비용도 덜 들어 오히려 시공비에 잇점이다.

엠스틸(M-STEEL) 한길수 대표이사는 "지난해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주목받았던 '레보엠PP'의 다양한 색상과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건축물 시공 현장

'레보엠 PP'(RevoM)는 REVOLUTION M-STEEL, 프리즘패널-PP는 합성어다. 부식 염려가 없는 포스맥을 소재로 뛰어난 내식성과 강도를 갖췄다. '레보엠 PP'는 엠스틸의 독자브랜드다.


특히 건물주의 희망하는 강판 수명이 기존 마감재와 비교했을 때 보다 무려 20년이상 늘어 유지보수 차원에서 월등히 우월하다. '레보엠 PP' 색상은 현재까지 5종으로 선택 폭을 넓다.

한길수 대표는 "우리 제품을 마감재를 쓸 경우, 건물의 멋짐과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물론 보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달라져 입체감과 질감을 더해 평안함과 웅장함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다."며 "요즘 트랜드인 환경보존까지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특히 경제흐름에 따라 건축주의 선택이 이왕이면, 돋보이는 건물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이런 문화가 특화된 지자체나 관급공사, 종교시설, 카페, 호텔, 병의원, 어린이집, 단독주택, 팬션에서도 차별화에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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