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 서울 마포구갑 출마 공식 선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마포" 출사표
든든한 마포, 참 일잘 하는 일꾼 신뢰 두터워
마포유수지 최대규모 K-POP한류복합공연장 건립
국내 최초 규모 공덕동 청년창업혁신타운 조성

노웅래 의원, 마포의 중심 제21대 총선 출마

김영민 기자 | news@ecoday.kr | 입력 2020-02-15 08: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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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서울의 중심, 행복한 마포특별구 만들기를 지향하는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제21대 총선 마포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노웅래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마·용·성 시대를 대표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포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마포를 위해 마포구갑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노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초심으로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확실한 일꾼, 달라진 마포'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더 큰 마포, 더 큰 도약'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 마포갑 유권자들의 표심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강북의 강남'으로 탈바꿈되는 마포는 그 어느 때보다 마포를 잘 아는 준비된 일꾼,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요구 된다."며 "특히 지역주민들과 많은 소통을 펼쳐온 지난 4년이 너무 짧았던 만큼, 좀 더 많은 일들을 추진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누구나 젊게 사는 마포 청춘시대, 전성시대를 열기 위해 국회의 일꾼으로 도전해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 의원은 지난 4년동안 국정감사 우수의원 7년 연속 수상의 빛나는 성과와 함께, 참 괜찮은 의원상 대상,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등 국회의원 본분인 입법 및 정책개발 분야에서 성실하게 임했다.


노웅래 의원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일하는 상임위, 확 달리진 상임위"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각종 법률안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3법을 처리하는 등 다양한 입법성과를 일궈냈다.

마포구에 크고 작은 공약도 실천했다.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위상에 걸맞게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914억 원 규모의 K-POP 한류복합공연장 건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국내 최초.최대 규모인 공덕동 청년창업혁신타운 조성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초유의 통신장애을 일으킨 KT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1만 2000명 소상공인을 비롯한 110여만 명 이용자들에 대한 피해보상과 약관개정 등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내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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