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도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다 주제
10월 11일 14시부터 유현준 교수, 양진채 작가

제4회 경인아라뱃길 리딩보트 선상문학회

이수진 | news@ecoday.kr | 입력 2018-09-26 1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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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아리뱃길 유람선을 타며 문학을 이야기하고 음악에 취한다.

 

세계 책의 수도 인천 지정 기념인 '제4회 경인아라뱃길 리딩보트 선상문학회' - 살고 싶은 도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다를 10월 11일(목) 14시부터16시30분에 경인아라뱃길 유람선에서 열린다.


강사는 유현준 교수(서구아카데미인문특강), 양진채(인천문학작가)씨가 나선다.


공연은 Hello Jazz에 흥을 더한다.


신청대상은 14세 이상 전 국민 400명이다. 접수자 추첨 후 최종 탑승자 개별 SMS 통지(10/5 발표)한다.


신청방법은 10월 1일(월) 18시까지 인천광역시(http://www.incheon.go.kr) 상단 참여란>이벤트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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