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혁신과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는 농협중앙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상반기 전국 농축협 신규직원 86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법'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채용 과정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접수는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6월 2일 면접을 거쳐 6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3월 31일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환경데일리 = 윤경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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