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스타벅스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임직원과 손잡고 5일 종묘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함께 진행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는 초등학생 31명을 포함한 스타벅스 임직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엄살 아닌 현실, 기후위기 관광 타격
"108만 고양시민께 약속", 6월 출마 예상
전기차엑스포 북한서 개최 밑그림 나와
"수도권 소각장 건립, 게임 싸움중"
섬·연안 천연물, 국내 보물창고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