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농협경제지주는 10월 23일 '인삼의 날'을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한국농협수삼'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23일 오후 2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내점객을 대상으로 수삼요리 증정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농협유통 김태룡 전무, 강원인삼농협 서정현 조합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장 박서홍 상무, 강화인삼농협 한홍열 조합장, 농협유통 김태완 지사장)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품질 신뢰 높인다
중앙회장 위기 속 '농협법 개정'출범
NH농협무역 이재호 신임 대표, 나주배 현장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자연의 반격”... 전 세계 미생물 95%, 플라스틱 분해 유전자 보유 확인
"새만금 신공항 어처구니 없다"
한전, 송전탑 건립 현장 법은 실종
[이슈] 기후대응 공론화, 국민의힘 반발
[초점] 쓰레기 직매립 금지 100일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