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설비상태 자동분석기법 공개

한전 전력산업에 이바지할 자율비행드론 기술 공개

최인배 | news@ecoday.kr | 입력 2017-06-22 14: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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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데일리 최인배 기자]한전은 오늘 나주혁신산단에서 산업,노동계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비행 드론 설비진단기술'과 '빅데이터 기반의 설비상태 자동분석기법' '전력선 비접촉식 활선공법'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자율비행 드론 설비진단기술은 차량진입이 어려운 산악지, 하천횡단개소 또는 지상에서 점검이 곤란한 전력설비를 드론이 자율비행하면서 점검하는 기술이다.

 

세계 최초로 설비상태 자동분석기법도 공개했다. 이 기법은 설비진단장비 일체를 차량에 탑재해 전력설비를 진단하고 자동으로 고장점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비접촉식 간접 활선공법은 전기 활선공사시 절연상태의 스틱을 활용해 일정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안전하게 작업하는 공법이다. 지금까지는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사람이 직접 만지며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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