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에서 2026년도 경영전략과 비전제시를 위해 임직원과 함께 저성장 시대 진입에 따른 조기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농협상호금융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 증대와 적립금 확대 등 경영 여건 개선에 힘썼으나,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올 한해도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농협상호금융은 조기 사업추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통해 부서별 중점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전사적으로 외부 영향력과 내부의 결속을 위한 농축협 신용사업 지원 강화, 피해구제 및 금융사기 예방을 통한 고객보호, 조합원과 이용 고객 금융지원 등이 포함됐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전사적 비상경영체제를 돌입하여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데일리 = 윤경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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