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20일 구례군에서 세계 최대 인생 기부 프로젝트인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열렸다. 2017년 대회에는 국내외 128개팀 51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구도를 보였다.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기부펀딩 1등은 4인1조로 38시간을 주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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