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시도학생맞춤지원센터 출범을 맞춰 방문
인천광역시,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탄력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인천시교육청을 9일 방문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미래 학교 공간 혁신 추진, 맞춤형 학업 성취도 자율 평가 효율화, AI 융합 교육 기반, 읽걷쓰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점검하고 교육청 실무자와 교직원, 학부모 등 간담회를 갖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최 장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추진으로 2월 시도학생맞춤지원센터 출범을 맞춰 방문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전국 최초 교육청, 인천시 서구 조례로 제정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정책 기반을 마련해 본청-지원청 센터 간 기록관리 시스템 자료 개발한 현장 점검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최교진 장관에게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를 활성화하고 인천사회서비스원 등 13개 유관기관, 굿네이버스, 한양대병원과 협약해 지역의 교육행정지원까지 탄탄하게 마련한 부분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시범교육지원청 및 선도학교 운영 현황과 법 시행 전 대응 체계까지 마련하는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학생지원국장, 정책자문관, 인천시교육감, 부교육감, 정책기획조정관, 교육장, 초등교육과장이 배석한다.
일선 학교에서는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들과 시의회 및 지자체는 교육위원회 위원, 구청장, 교수, 유관기관장이 참석한다. [환경데일리 = 고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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