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환노위 환경부 대상으로 열리는 국정감사장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방문했다.
한동훈 대표는 특별한 발언없이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여야 의원들과 장차관 인사를 나누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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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술사 역량 발휘할 시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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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멘트공장은 '소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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